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조복래(40)가 결혼식을 미룬다.
21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조복래는 당초 이날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진행하려고 했지만 개인적인 상황으로 잠시 미루기로 했다.
한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조복래의 결혼식은 개인적인 상황과 양가 사정으로 진행하지 못하게 됐다"며 "추후 상의를 해 다시 진행할 예정이다"고 귀띔했다.
조복래는 교제하던 연인과 2021년 결혼했고 당시 코로나19 여파로 제대로 된 식을 올리지 못 했다. 이후 아들과 딸을 낳았고 코로나로 인해 올리지 못한 결혼식을 오늘(21일) 진행하려고 했으나 사정상 잠정 연기됐다.
2010년 연극 '내사랑 DMZ'로 데뷔한 조복래는 2015년 영화 '쎄시봉'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드라마 '검은 태양' '그해 우리는' '대행사' '무빙' '열녀박씨 계약결혼뎐'과 지난해 '언더커버 하이스쿨'에 출연했다. 올해 SBS '김부장'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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