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팬들의 정성 어린 서포트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혜리는 18일 "혜루미 덕분에 연휴에도 행복한 촬영장"이라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늘 고마운 우리 혜루미..따랑해"라는 애정 어린 메시지도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촬영 현장에 마련해준 핫도그와 커피를 즐기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인형 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리는 2026년 ENA를 통해 방송 예정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한다. 극 중에서는 열정과 실력을 갖춘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 역을 맡아 과거에 대한 후회로 흔들리는 인물을 그려내며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또한, 28일 넷플릭스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 공개를 앞두고 있다. '미스터리 수사단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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