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드래곤시티가 봄 시즌을 대표하는 딸기를 테마로 오는 3월31일까지 서울드래곤시티 33층 스카이킹덤에서 즐길 수 있는 '더 템테이션 오브 스트로베리'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서울드래곤시티는 계절마다 가장 매력적인 식재료를 하나의 테마로 조명하는 시즌 시리즈 '더 템테이션'을 전개하고 있다.
'더 템테이션 오브 스트로베리'는 딸기 본연의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풍성한 3단 딸기 타워의 최상단에는 생딸기와 연유를 배치하고, 그 아래로 △딸기 밀푀유 △딸기 티그레 △초콜릿볼 △딸기 샌드위치 등을 담아 다채로운 맛을 완성했다. 여기에 딸기 리코타 샐러드와 깊은 풍미의 부르기뇽을 더해 메뉴의 균형을 맞췄으며, 스파클링 와인 1병을 페어링할 수 있도록 구성, 디저트를 넘어 식사와 주류를 포함한 풍성한 조합으로 한 자리에서 코스 형태로 즐길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계절 식재료를 테마로 선보이는 '더 템테이션' 시리즈의 연장선에서 봄을 대표하는 딸기를 주제로 준비했다"며 "다채로운 딸기 메뉴와 와인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다이닝을 통해 색다른 봄 미식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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