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알파드라이브원 측 "사실과 다른 루머 유포, 법적 절차 진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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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측이 근거 없는 비방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20일 "당사는 최근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벌어지는 아티스트들에 대한 무분별한 비방과 사실과 다른 루머 유포 상황을 무거운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아티스트들은 새로운 성장을 위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외모 비하를 포함한 인신공격성 게시물과 모욕, 명예훼손, 근거 없는 허위 사실들이 확산되면서, 아티스트 본인들은 물론 이들을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의 마음에도 깊은 상처가 남고 있다"고 짚었다.

또 "소속 아티스트들(제로베이스원, 알파드라이브원)의 인격권과 명예를 보호하는 것이 소속사로서의 가장 큰 책무임을 통감하며 법무법인을 선임해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라면서 "확인되지 않은 정보나 추측성 내용을 공유해 특정 개인을 추측하거나 비난하는 행위는 누군가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다. 특히 근거 없는 비방, 인신공격, 개인정보 노출 등 선을 넘는 행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Mnet '보이즈플래닛'을 통해 2023년 7월 데뷔했다. 알파드라이브원 또한 후속작 '보이즈 II 플래닛'을 기반으로 지난 1월 정식 데뷔했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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