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브가 2월 2주차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위에 올랐다.
아이브는 17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2월 2주차(2월 9일~2월 15일) 아차랭킹에서 음원 점수 884점, 유튜브 점수 3286점, 소셜 점수 8440점 등 총점 1만 2790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아이브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2위는 총점 8995점의 키키가 차지했다. 뒤를 이어 아이들(8126점), 방탄소년단(8090점), 화사(7775점), 트와이스(7578점), 에스파(6622표), 제니(6535점), 올데이프로젝트(6509점), 르세라핌(6179점)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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