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티아라 출신 소연이 두바이에서의 화려한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소연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mode on lets go K-pop"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미디어 시티 앰피시어터에서 열린 K-팝 공연 'Krazy Super Concert' 현장을 찾은 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소연은 공연 출입 카드를 들고 인증샷을 남기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박재범, 지드래곤(GD)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관람한 뒤 애프터 파티에도 참석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파티는 대형 요트 위에서 진행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풍선과 화려한 조명으로 꾸며진 공간에는 고급 뷔페를 연상케 하는 다양한 음식이 마련됐고, 소연은 "무엇보다 DJ에게 감탄했던 Party"라는 짧은 소감을 남기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바이 스케일이 남다르다", "요트 파티라니 클래스가 다르다", "진짜 두바이 새댁 일상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연은 지난 2022년 8세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했다. 이후 조유민이 2024년 UAE 프로리그 소속 샤르자FC로 이적하면서 현재 두바이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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