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일각에서 떠도는 루머를 두고 '운명전쟁49' 출연자가 직접 해명했다.
각종 논란과 화제성을 동시 가져온 디즈니+ '운명전쟁49'와 관련해 무당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SNS에 '출연료를 내라고 제안이 왔다'고 글을 썼다.
이 글이 SNS에 많이 퍼졌고 '운명전쟁49'에 출연한 운명술사들에게 질문으로 이어졌다. 최근 사주 전문가 파이는 SNS에 '돈 내고 출연했다고? 그거 사실 아냐… 출연료·교통비·숙박비 받았음'이라고 정확히 밝혔다.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여러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이다. 첫방송 이후 화제를 많이 모았지만 그만큼 논란도 뒤따랐다.
앞서 사망자의 사인을 맞히는 1차 미션이 공개된 이후 '유족 동의가 부족했다'는 논란이 있었다. 유족이라 주장하는 네티즌은 '제작진이 프로그램 취지와 다르게 설명했다'고 주장했다. 제작진은 '기획 의도와 구성에 대해 충분히 안내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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