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위크=조윤찬 기자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올해 넷마블의 첫 번째 게임으로 정해졌다. 넷마블은 해당 방치형 게임으로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성과를 내는 게 목표다.
19일 넷마블은 모바일 방치형 RPG 장르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3월 3일 글로벌(중국, 베트남 등 제외)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실적발표에 따르면 1분기 넷마블 신작 라인업은 ‘스톤에이지 키우기’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2종이다. 앞서 ‘칠대죄 오리진’은 3월 24일로 출시일이 발표됐다. 이에 따라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올해 첫 번째 신작이라는 게 넷마블 설명이다.
넷마블은 주요 시장인 태국, 마카오, 홍콩, 캐나다 등에서 소프트 론칭을 하며 정식 서비스를 대비했다. 해당 국가 이용자 피드백은 게임 완성도를 개선하는 데 활용됐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공룡 등의 펫을 포획하고 육성하는 것으로 유명한 넷마블 자체 IP(지식재산권) ‘스톤에이지’를 기반으로 개발된 게임이다. 개발사인 넷마블엔투는 원작 콘텐츠를 계승하면서 이용자가 최대 6명의 조련사와 18개의 펫을 조합해 자신만의 덱을 구성하도록 했다.
Copyright ⓒ 시사위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