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유인나가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 특별출연 한다.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블랙핑크 지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월간남친'은 시리즈의 제목이자 극 중 등장하는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로, 유인나는 이 서비스 안에서 데이트 매칭을 담당하는 매니저 역을 맡아 구독자인 미래가 꿈에 그리던 데이트를 제공한다.
공개된 '월간남친' 티저와 메인 예고편에서 유인나는 레드 컬러의 오버핏 재킷과 반짝이는 소재의 셔츠, 화이트 드롭 이어링, 하이번에 블랙 베일 장식 등 화려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한 번 끼면 들어올 때마다 자동으로 착용되고 그걸 빼면 로그아웃", "네가 좋아하는 거, 우리가 다 때려 넣었어" 등의 대사를 통해 안정적인 발성도 자랑했다.
그간 유인나는 다수의 작품을 통해 '로코퀸'으로서 저력을 뽐내왔다. 예능 '신들린 연애', '신들린 연애2', '77억의 사랑', '선다방' 시리즈에서는 MC로 활약하며 '연애 카운슬러'로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이처럼 유인나의 특별 출연은 공개 전부터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예상케 하며 '월간남친'을 향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유인나가 특별출연한 '월간남친'은 오는 3월 6일 넷플릭스 전편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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