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웨스틴 조선 서울이 봄 시즌을 맞아 호텔의 헤리티지를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봄 시즌 패키지 '스프링 인 센서리'를 오는 6월30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봄 패키지는 110년 이상의 헤리티지를 보유한 조선호텔의 정체성을 감각적 요소로 풀어낸 아이템을 통해 일상에서도 호텔에서 경험한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혜택으로 구성됐다. 스위트 객실 투숙 시에는 타월 세트가 1세트 추가로 제공되며, 스위트 객실을 비롯해 이그제큐티브 객실 고객은 20층 웨스틴 클럽에서의 조식 및 칵테일 아워 이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수영장 △피트니스 △사우나도 이용할 수 있어 더욱 여유롭고 편안한 투숙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그동안 웨스틴 조선 서울의 헤리티지를 담은 무드등, 다이어리, 에코백 등 다양한 굿즈들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면서 이번 봄 시즌에는 호텔의 포근한 감성을 일상에서도 느낄 수 있는 타월세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호텔의 정체성과 계절의 감성을 담은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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