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박지현이 2월 2주차 아이돌차트 위클리스타에서 최다득표자에 올랐다.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2월 9일부터 2월 15일까지 집계된 위클리스타에서 박지현은 1651표를 얻어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박지현의 첫 정규 앨범 ‘MASTER VOICE’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위는 홍지윤(1415표)이 차지했다. 이어 송가인(260표), 김의영(160표)등이 랭크됐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