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개그우먼 김지민이 안타까운 부상 소식을 전했다.
지난 18일, 김지민은 자신의 SNS 계정에 "열흘 전 반신욕을 하고 나오다 얼굴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멍은 빠졌으나 볼 근육이 뭉쳤는지 이상한 부위가 보조개처럼 쏙 들어간다.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아는 분이 있느냐"며 조언을 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사고 여파로 인해 평소와 다른 위치에 보조개 같은 함몰 흔적이 생긴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빨리 병원에 가보는 게 좋겠다"며 우려 섞인 조언을 건넸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인 김지민은 지난 2025년 7월, 9살 연상의 개그맨 김준호(50)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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