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다이어트를 선언했던 유튜버 랄랄이 설 연휴 근황을 전했다.
18일 랄랄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아이씨"라는 짧은 탄식과 함께 현재 체중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체중계 속 숫자는 75.9kg. 앞서 몸무게 73kg임을 밝히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그는 예상치 못한 증량에 "난 그저 배가 고팠을 뿐"이라며 허탈한 심경을 덧붙였다.
특히 랄랄은 최근 수영복 사진을 올렸다가 볼록하게 나온 배 때문에 때아닌 '둘째 임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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