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갑작스러운 하혈로 입원했다.
지난 27일 초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갑작스러운 수축과 출혈로 출산 병원에 입원해 있다. 다행히 아가들은 뱃속에서 건강히 잘 지내고 있다"고 알렸다.
초아는 "트둥이들 곧 34주 차. 이미 제 상황에 여기까지 온 것만으로도 정말 기적 같고 감사한 마음이다. 명절에도 쉬지 않고 애써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 "많은 이모 삼촌 분들이 보내주신 응원 덕분에 정말 정말 큰 힘 받고 있다"며 "최대한 더 버텨서 아가들 건강하게 만나겠다"고 덧붙였다.
크레용팝 출신 초아는 2021년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2024년 10월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은 그는 수술 후 쌍둥이를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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