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정상훈이 조정석, 거미 부부의 둘째 딸의 미모를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틈친구'로 배우 정상훈, 지예은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정상훈에게 "정석이 요번에 둘째…"라며 두 사람과 친분이 깊은 조정석의 둘째 딸을 언급했다.
이에 정상훈은 "(조정석이) 너무 좋아한다. 사진으로 얼굴 봤는데 신생아가 그렇게 예쁘기 힘든데 너무 예쁘더라. 되게 부럽다"라며 "걔는 딸만 둘, 나는 아들만 셋"고 말했다.

이를 듣고 유재석은 "아들 셋이야 너? 이제 많이 컸잖아"라고 했고, 정상훈은 "막내가 이제 (초등학교) 3학년 올라가고 첫째가 중학생 되니까 사춘기가 올 나이다. 저도 사춘기가 세게 온 편이다. 그때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달리고 싶어서 자전거 타고 다니고 그랬다"고 답했다.
한편 조정석, 거미는 지난 2018년 결혼해 2020년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올해 1월 14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