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2' 출신 김도균이 곧 아빠가 되는 설렘 가득한 일상을 전했다.
김도균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널 위해 준비 중"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자택에서 아기를 맞이할 준비에 한창인 그의 모습이 담겼다. 직접 아기 침대를 조립하고 배치하는 등 분주한 시간을 보내는 김도균의 모습에서는 예비 아빠로서의 기대감과 책임감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특히 완성된 침대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는 장면은 곧 태어날 아이를 향한 애정을 짐작하게 했다.
김도균은 지난 2018년 방송된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훈훈한 외모와 차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현재 한의사로 활동 중인 그는 2022년 3월 미모의 요가 강사와 결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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