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방송인 김지유가 최미나수를 닮았다고 말했다가 본전도 못 찾았다.
17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설날에도 살롱드립 정상영업중 | EP. 127 곽범 김지유 | 살롱드립' 영상이 업로드됐다.
장도연은 "두 분의 자기소개를 연애 프로그램식으로 해달라. 어울리는 연프가 뭐라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김지유는 "나는 '나는 솔로' 스타일이긴 한데 '솔로지옥'을 보면서 빠진 게 사람들이 나보고 최미나수 님 닮았다고 하더라"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했다. 이를 듣던 곽범은 곧바로 욕했다.
이어 '얘 이상하다'고 곽범이 인상을 찌푸리자 "내가 한 말이 아니라 사람들이 말한 것이다"며 "'솔로지옥'은 처음 자기소개 영상에서 자신감 있는 태도에 '이 공간에서 나만 주목해라'라는 느낌이 있다"며 머리칼을 넘기며 자기소개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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