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 마돈나, 38세 연하 ♥연인과 '침대 투샷'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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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마돈나와 연인 아킴 모리스./마돈나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팝스타 마돈나(67)가 38세 연하 연인과 함께한 과감한 일상을 공유하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돈나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속옷 위에 화려한 퍼(fur) 코트를 걸친 채 도발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깊게 파인 의상과 볼드한 크로스 목걸이, 금빛 장갑을 매치한 그는 67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이번 게시물에서 화제가 된 것은 연인 아킴 모리스(29)와의 다정한 투샷이다. 두 사람은 침대 위에서 밀착된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팝스타 마돈나(67)가 38세 연하 연인과 함께한 과감한 일상을 공유하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마돈나 소셜미디어

자메이카 출신인 모리스는 명문 스토니브룩대학교에서 정치행정학을 전공하고 뉴욕 기반 축구팀에서 선수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두 사람은 2024년 공식적으로 연인 관계임을 밝힌 뒤, 최근까지 커플 챌린지 영상을 올리는 등 공개적인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그간 마돈나는 여러 연하 남성들과의 연애로 화제를 모아왔다. 숀 펜, 가이 리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4녀를 둔 그는 이혼 후 35세 연하 가수 말루마, 41세 연하 모델 앤드류 다넬 등과 만남을 가졌다.

마돈나는 과거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이제는 무게감 없는 행복을 즐기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1958년생인 마돈나는 'Like a Virgin', 'Vogue'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전설적인 아티스트다. 전 세계적으로 4억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올리며 ‘역사상 가장 많은 음반을 판매한 여성 아티스트’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되는 등 팝의 역사에 독보적인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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