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g까지 살 뺐다는 박민영, 블랙 드레스 자태…여신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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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박민영이 압도적인 드레스 자태로 근황을 전했다.

박민영은 11일 자신의 SNS에 "Thank you @tvn_drama #tvnvisionar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감탄을 자아내는 우아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박민영은 오는 3월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세이렌'에서 히스테릭한 캐릭터 '한설아'를 표현하기 위해 체중을 42kg까지 감량하며 뜨거운 열정을 보인 바 있다.

박민영, 위하준 주연의 로맨스 스릴러 '세이렌'은 오는 3월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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