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의 인형 같은 미모를 공개했다.
김다예는 1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16개월 아기 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이는 노란색 재킷에 검은색 치마를 매치한 귀여운 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엄마와 아빠를 쏙 빼닮은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엄마, 아빠 판박이다", "인형이 걸어 다니는 것 같다", "너무 예쁘게 잘 컸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는 지난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친 뒤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2024년 10월 첫딸 재이 양을 품에 안으며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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