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 자산가♥' 이영애 "광장시장 손칼국수 땡겨요"…메뉴 추천에 털털 입맛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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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가 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 / 이영애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이영애가 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

이영애는 13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여러분 반가워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글을 올리며 팬들과의 Q&A 시간을 마련했다. 이후 팬들의 다양한 질문에 직접 답하며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먼저 "점메추(점심 메뉴 추천) 해주세요"라는 질문에는 "오늘 같은 날씨엔 광장시장 손칼국수와 배추김치가 땡기네요"라고 답해 톱배우답지 않은 소탈한 취향을 공개했다.

이영애가 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 / 이영애 SNS

또 "언젠가 팬미팅 해주세요"라는 요청에는 "저도 여러분 너무 보고 싶어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오실까요"라고 답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영애가 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 / 이영애 SNS

이어 "99년생인데 언니라고 불러도 될까요?"라는 질문에는 "너어어무 좋아. 고마워 동생"이라고 센스 있게 응답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요리하기 싫을 때 주로 해 먹는 메뉴는 뭐예요?"라는 물음에는 "라면"이라고 현실적인 답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71년 1월생인 이영애는 2009년 20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이영애는 양평 문호리 전원주택에서 거주하다 자녀 학업을 위해 2018년 이태원으로 이사했으며, 현재도 종종 문호리 자택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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