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의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조윤희는 지난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니 원장님, 메이쌤 감사합니다! 지니쌤 스쿨링 캠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말레이시아의 한 국제학교 운동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딸 로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교복을 입고 학교 간판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는 등 훌쩍 성장한 로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로아는 이번 겨울 방학 동안 말레이시아 국제학교에서 진행된 영어 캠프에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짧은 시간이지만 정이 많이 들었어요. 로아도 윤희 님도 많이 보고 싶을 거예요 ", "엄마 아빠를 닮아 벌써부터 비율이 남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같은 해 딸 로아를 얻었으나, 2020년 합의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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