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신민아가 신혼의 달콤함이 묻어 나는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하며 팬심을 사로잡았다.
신민아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멘트 없이 ‘쌍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각각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민아는 야외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검은색 외투를 입은 수수한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와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시선을 모았다.
특히 카메라와 시선이 마주치자 쑥스러운 듯 고개를 숙이며 수줍게 미소 짓는 모습은 그녀만의 전매특허인 보조개 매력을 한껏 돋보이게 했다.

편안한 표정에서 묻어 나는 자연스러운 매력과 사랑스러운 분위기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이번 근황은 지난해 12월 20일, 배우 김우빈과 10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은 후 전해진 것이라 더욱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마친 뒤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신민아의 미모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신민아는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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