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태양, '두쫀쿠'로 파격 변신…GD도 '좋아요'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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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두바이 쫀득 쿠키로 변신했다. / 태양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두바이 쫀득 쿠키를 활용한 재치 있는 근황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태양(본명 동영배)은 12일 자신의 SNS에 "ㄷㅉㅋ…"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태양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이미지를 얼굴에 합성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장난기 가득한 게시물에 팬들은 "동쫀쿠 어디서 사나요?", "이 오빠 진심이다", "이제 앨범만 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물에는 같은 멤버 지드래곤이 '좋아요'를 누르며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빅뱅은 데뷔 20주년을 맞아 완전체 컴백 소식을 전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드래곤은 최근 열린 첫 솔로 팬미팅에서 "올해 빅뱅이 20주년 컴백을 한다"며 멤버들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오는 4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되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태양은 1988년생으로 지난 2018년 배우 민효린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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