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황정음 자택 가압류한 前소속사 "법원의 결정을 존중"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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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황정음의 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가 황정음의 이태원의 고급 단독주택에 가압류를 걸었다.

13일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현재 진행 중인 법적 절차와 관련해 법원의 결정을 존중합니다. 다만 구체적인 사항은 사법 절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현 단계에서 확인하거나 언급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관련 절차에 따라 성실히 대응하겠으며, 이와 관련한 추가 입장은 별도로 드리지 않겠습니다"고 짧은 입장을 밝혔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황정음이 소유한 이태원의 단독주택 토지와 건물에 가압류를 신청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10일 이를 받아들여 가압류를 결정했다고. 청구 금액은 2억 8200만 원이다. 황정음은 해당 단독주택을 2020년 46억 원에 매입했다.

이하 와이원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와이원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당사와 황정음 배우 관련 이슈에 대한 공식입장을 전합니다.

당사는 현재 진행 중인 법적 절차와 관련해 법원의 결정을 존중합니다.

다만 구체적인 사항은 사법 절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현 단계에서 확인하거나 언급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관련 절차에 따라 성실히 대응하겠으며, 이와 관련한 추가 입장은 별도로 드리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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