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증권은 구독형 투자정보 회원서비스인 PRIME CLUB이 주최한 2026년 투자 세미나가 고객들의 호평 속에 지난 10일 성료했다고 13일 밝혔다.KB증권 본사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사상 첫 KOSPI가 5000선을 달성한 상황에서 개인 투자자의 높은 관심과 고민에 중점을 두고 기획하여 900여명의 참가 신청 속 추첨을 통해 250명의 PRIME CLUB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