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세계적 팝스타 저스틴 비버(31)의 아내 헤일리 비버(28)가 관능미를 뽐냈다.
그는 12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영화 '폭풍의 언덕' 프리미어 레드카펫에서 섹시한 드레스로 주목을 끌었다.
헤일리는 속이 비치는 블랙 자수 드레스를 선택했다. 같은 소재의 튤 안감 브라와 플레어 소매, 그리고 패널 스커트와 미니 트레인이 돋보였다.

결혼반지를 제외하고는 액세서리를 착용하지 않았고, 블랙 스틸레토 샌들을 매치했다. 메이크업 역시 절제된 스타일이었다. 은은한 장밋빛 메이크업에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단발머리, 그리고 유행을 타지 않은 듯한 글레이즈드 도넛 네일로 포인트를 주었다.
한편 헤일리는 저스틴 비버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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