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설 연휴를 앞두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2일 '왕과 사는 남자'는 관객 8만3917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36만5904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 '휴민트'(감독 류승완)는 관객 8만1189명이 선택해 누적 관객수 21만2817명이 됐다. 3위는 '넘버원'(감독 김태용)이다. 관객 1만3929명이 찾아 누적 관객수 5만1249명을 기록했다.
4위 '신의악단'(감독 김형협)은 관객 8661명과 만났다. 누적 관객수는 115만9538명이다. '폭풍의 언덕'(감독 에머랄드 펜넬)이 관객 6778명, 누적 관객수 1만8401명으로 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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