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황신혜가 어머니와 함께한 특별한 시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황신혜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와 데이트. 오늘 저녁 7시 40분 KBS1. 예쁘게 헤메하고 제 옷도 골라 입혀드렸더니 이렇게 예쁠 수가. 여자의 변신은 무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KBS1 예능 프로그램 촬영 현장에서 어머니와 나란히 선 황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설 명절을 맞아 출연자들의 어머니를 초대하는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다정한 분위기 속에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황신혜 어머니의 빛나는 미모였다.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 단아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컴퓨터 미인'으로 불려온 황신혜의 외모가 모계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졌다. "역시 미모는 유전"이라는 팬들의 감탄도 쏟아지고 있다.
한편, 황신혜는 현재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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