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위크=조윤찬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퍼즐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
11일 컴투스홀딩스는 모바일 퍼즐 게임 ‘파우팝 매치’를 미국과 인도네시아에 소프트 론칭했다고 밝혔다.
퍼즐 게임은 북미와 동남아시아가 주요 시장이다. 컴투스홀딩스는 올해 상반기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파우팝 매치’를 개발했다. 소프트 론칭 성과를 기반으로 글로벌 출시까지 게임을 개선한다는 구상이다.
개발사는 투바이트 산하 펜타피크 스튜디오다. ‘파우팝 매치’는 서커스 마술단이 동물 마을을 여행하며,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용자는 게임을 플레이하며 새로운 동물들을 볼 수 있고, 마을을 완성해 나간다.
컴투스홀딩스는 페이스북, 디스코드 등 공식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게임 소식을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이용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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