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20시간 공복 효과 터졌나…몰라보게 갸름해진 V라인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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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가 한층 달라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 이국주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한층 달라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이국주는 10일 자신의 SNS에 "나 무슨 한별이 쫓아다니는 극성 엄마 같음. 오해 마세요!! 목동 스브스 오랜만에 촬영 갔는데 한별이의 '컬투쇼' 출연으로 로비에서 딱! 기다린 것도 없이 딱!"이라는 유쾌한 글을 남기며 가수 임한별의 신곡을 응원했다.

이국주가 한층 달라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 이국주 SNS

공개된 사진에는 이국주와 임한별이 나란히 서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국주는 깔끔한 셔츠 차림으로 단정한 이미지를 연출했고,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임한별은 모자와 머플러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캐주얼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이국주는 한층 갸름해진 턱선과 슬림해진 얼굴 라인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이어트 효과가 느껴지는 변화에 팬들의 관심도 쏠리고 있다.

앞서 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금 20시간 공복 유지 중", "방울토마토를 한 줌 먹었다"고 밝히며 식단 관리 중인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이국주는 지난해 4월 일본 도쿄의 9평 원룸에서 자취를 시작했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해외 생활을 이어가며 다양한 활동 소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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