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이 정도 꽃은 일상이지…역시 M사 뮤즈다워

마이데일리
배우 송혜교, 송혜교가 게재한 사진/송혜교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송혜교(45)가 브랜드로부터 선물 받은 꽃과 풍선을 인증했다.

송혜교는 10일 자신의 계정에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크림색과 골드톤의 풍선이 층을 이루며 세워져 있다. 단 하나뿐인 투명 풍선에는 흰색 깃털 장식이 들어가 있고, 중앙에 'Song Hye Kyo ♥'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풍선 아래에는 흰 꽃과 초록 잎으로 꾸며져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와 함께 송혜교는 자신이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M사의 계정을 태그 했다. 풍성한 풍성과 아름다운 꽃으로 축하받는 송혜교의 소소한 일상이 절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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