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티아라 출신 함은정이 남편 김병우 감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0일 함은정은 자신의 SNS에 "서로의 결속력이 돋보이는 디자인이면서도 각자의 독립성을 해치지 않는 모습이 우리와 딱"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 브랜드 주얼리를 착용한 함은정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수백만 원대부터 수천만 원대까지 고가의 주얼리를 착용한 채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또 다른 사진에는 김병우 감독과 손을 맞잡은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에서 함은정은 2180만 원 반지를, 김병우 감독은 290만원 반지를 착용했다.
이어 함은정은 "이태리 감성 넘치는 커플템하고 발렌타인데이에는 데이트"라고 덧붙이며 달달한 신혼 일상을 전했다.
한편 함은정은 지난해 11월 8살 연상의 김병우 감독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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