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엽 도의원, 오천 다솜지역아동센터 찾아 따뜻한 온정 나눠
■ 차주식 도의원, 설 명절 지역 사회복지시설 위문

[프라임경제] 경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지난 9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김진엽 의원(포항, 국민의힘)이 포항시 오천읍에 위치한 다솜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도의회에서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진엽 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돌봐주시는 원장님 이하 종사자들께 감사드리며, 나눔의 마음이 우리 사회에 확산되어 보다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차주식 도의원, 설 명절 지역 사회복지시설 위문
명절의 따뜻한 온기를 모두함께 나누는 사회가 될 수 있게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차주식 의원(경산)은 지난 9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경산시 백천동에 소재한 '경산시 백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또한,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복지 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청취했다.
차주식 의원은 "명절은 우리 이웃들이 평소보다 더 큰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시기"라며, "특히 신체적·경제적 제약으로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과 어르신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1997년 개관한 경산시 백천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복지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