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미모 비결이 설마 이거?…발가락 양말로 뭐하나 했더니

마이데일리
배우 고윤정, 고윤정이 게재한 사진/고윤정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고윤정(30)이 깜찍한 필라테스 양말을 자랑했다.

고윤정은 10일 자신의 계정에 "헤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지런히 모은 고윤정의 두 발이 남겼다. 발에는 발가락이 각각 분리된 필라테스 양말이 신겨져 있다. 연한 회색 바탕에 초록색 테두리가 포인트로 더해져 귀여운 느낌을 준다. 아래에는 포근한 소재의 검은색 바지가 보인다. 여기에 바닥과 기둥이 살짝 보이는 배경으로 보아 휴식 중인 순간인 듯하다. 평소 필라테스 마니아로 잘 알려진 고윤정인만큼, 소소한 인증샷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고윤정은 오는 4월 JTBC 새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고윤정, 미모 비결이 설마 이거?…발가락 양말로 뭐하나 했더니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