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오형제맘 결국 일하네…힐링도 쌓인 일하며

마이데일리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 서하얀이 게재한 사진/서하얀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53)의 아내 서하얀(35)이 여유로운 휴식을 만끽했다.

서하얀은 9일 자신의 계정에 "쌓인 일하며 커피도 즐긴 하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하얀이 마신 것으로 보이는 아이스커피 한 잔이 담겼다. 햇살이 크게 들어온 창가에 자리한 덕분에, 투명한 유리잔 속 갈색 커피와 얼음이 따뜻한 색감을 뽐내고 있다. 나뭇결이 살아있는 원목 테이블, 길게 드리운 그림자, 창 밖에 보이는 야외 테이블과 돌담 등이 여유로운 분위기도 자아낸다. 오형제의 엄마이면서 남편을 내조하고, 의류 브랜드를 론칭한 서하얀인 만큼 바쁜 일상 속 여유가 절로 눈길을 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인 임창정과 결혼했다. 현재 임창정과 전처 사이의 세 아들을 포함해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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