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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시즌스 호텔 서울 ‘더 마켓 키친’ 모습. /포시즌스 호텔 서울 제공 |
이번 프로모션은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유유안’과 뷔페 레스토랑 ‘더 마켓 키친’에서 진행되며, 각기 다른 매력의 설 명절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는 게 호텔 측의 설명.
광둥식 레스토랑 유유안은 광둥 지역의 대표적인 설 음식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설 명절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가족과의 화합과 번영을 상징하는 전통 광둥식 모둠 요리 ‘푼초이’를 비롯해, 발효 홍두부로 풍미를 더한 바삭한 식감의 새끼 돼지구이 ‘루주’, 그리고 새해의 달콤한 시작을 의미하는 생강 찹쌀 케이크 ‘니엔가오’ 등 명절의 의미를 담은 메뉴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 프로모션은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인터내셔널 뷔페 레스토랑 ‘더 마켓 키친’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국 전통 명절 음식이 준비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설 명절에 빠질 수 없는 떡국을 비롯해 잡채와 모둠 전 등 한국의 대표적인 명절 음식을 뷔페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명절 미식과 더불어 보다 여유로운 쉼을 원한다면 ‘스테이 앤 다인’ 패키지도 눈길을 끈다. 설 연휴의 번잡함을 피해 프라이빗한 휴식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된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호텔 내 레스토랑 및 바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호텔 크레딧이 포함된다. 여기에 사우나 2인 이용 혜택이 더해져 진정한 쉼을 선사한다. 해당 패키지는 3월 15일까지 투숙 가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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