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투어스(TWS)의 신곡이 발매 당일 호성적을 거뒀다.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이 지난 9일 발매 직후 멜론 '핫100'(발매 100일 기준)과 벅스 실시간 차트 3위에 올랐다.
최근 24시간 동안의 이용량과 1시간의 이용량을 합산 반영한 멜론 '톱100'(8시~24시 기준)에서는 65위로 첫 진입한 뒤 25계단 수직 상승해 40위에 랭크됐다. 이는 투어스가 이 차트에서 기록한 발매 당일 성적 최고 순위다.
투어스의 '다시 만난 오늘'은 '너'와 만나 '우리'가 되는 기적 같은 과정을 겨울의 맑고 투명한 감성으로 담아냈다. 일본에서 먼저 발표돼 팬들에게 익숙한 멜로디의 곡 '나이스 투 씨 유 어게인'(Nice to see you again)(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임에도 차트 상단에 자리한 점이 고무적이다.
한편 투어스는 내일(11일) 팀 공식 SNS 채널에 '다시 만난 오늘' 퍼포먼스 필름을 공개하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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