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맘' 한그루, 미모가 빛나더라니…삼십대 중반부터 '치아' 관리

마이데일리
배우 한그루, 한그루가 게재한 사진/한그루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그루(34·민한그루)가 관리에 힘쓰는 삼십 대 중반의 근황을 전했다.

한그루는 9일 자신의 계정에 "스케일링하러 대기 중. 삼십 대 중반부터 치아 관리에 열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그루가 방문한 치과 진료실 내부 모습이 담겼다. 천장 조명과 정돈된 의료 장비들이 병원 특유의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가운데 진료용 의자와 구강 촬영 화면을 볼 수 있는 모니터가 눈길을 끈다. 화면에는 입을 크게 벌리고 치아가 확대된 사진이 띄워져 있다. 한그루가 전한 근황인 만큼, 그의 치아 상태인지 절로 궁금증을 부른다.

한편 한그루는 슬하에 1남 1녀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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