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파이어, 신임 최고 카지노 CCO로 스티븐 울스텐홈 선임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이하 인스파이어)가 신임 최고 카지노 운영 책임자(이하 COO)로 30년 이상 경력의 업계 전문가 스티븐 울스텐홈을 선임했다. 

울스텐홈 신임 COO는 북미와 아시아 지역에 걸쳐 카지노 및 복합 리조트의 개발과 운영, 거버넌스를 이끌어 온 카지노 업계 베테랑으로, 여러 대형 IR 프로젝트의 기획 단계부터 오프닝, 안정적인 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진두지휘해 왔다. 

특히 캘럭시 마카오의 최고 운영 책임자로 재임했을 당시에는 조직 혁신을 통해 글로벌 금융 위기의 난관을 성공적으로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미국 네바다주의 그랜드 시에라 리조트에 사장으로 부임한 지 2년 만에 영업 수익성을 대폭 향상시키며 탁월한 재무적 성과를 증명한 바 있다. 

울스텐홈 CCO는 인스파이어의 전사적 카지노 전략과 운영 프로세스 고도화를 총괄하며 인스파이어 카지노의 중장기 성장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 

또 다양한 시장에 걸친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다져온 선진적인 경영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스파이어가 시장의 신뢰를 강화하며 선도적인 카지노 복합 리조트로 도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티브 울스텐홈 CCO는 "성공적인 개장과 빠른 운영 안정화를 이루며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는 인스파이어에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지난 30년 이상 여러 글로벌 복합 리조트에서 쌓아온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스파이어의 우수한 인재들과 함께 아시아 최고의 카지노 복합 리조트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규범 인스파이어 CEO는 "울스텐홈 CCO는 카지노 전략 및 운영, 재무, 거버넌스 등 복합 리조트 운영에 깊은 통찰력을 갖춘 전문가"라며 "신임 CCO의 영입과 함께 인스파이어는 고객들에게 엔터테인먼트와 휴양이 결합된 최상의 '플레이케이션' 경험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복합 리조트로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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