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설 연휴 가열찬 기세로 극장가를 찾을 영화 ‘휴민트'가 개봉을 하루 앞두고 전체 영화 예매율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휴민트'는 지난 일요일부터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 3일 연속 정상을 견고히 지키며 설 연휴 극장가 흥행을 예고한다. 이는 시사회를 통해 입증된 영화적 재미와 완성도가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 결과로 '휴민트'가 이번 설 연휴 남녀노소 관객을 모두 사로잡을 '원픽 무비'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한편 지난 시사회 이후 관객들의 호평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예매량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추천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어, 연휴 기간 가족 단위 관객들의 발길이 향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러한 폭발적인 입소문에 힘입어 '휴민트'는 개봉 후 더욱 거센 흥행 화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예매율 정상을 차지하며 설 연휴 뜨거운 기세로 극장가를 달굴 '휴민트'는 바로 내일(11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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