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넷마블은 신작 MMORPG ‘솔 인챈트’의 사전등록을 오는 3월 5일부터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전등록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주요 앱 마켓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일정 기간 수량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무한의 체력 회복제’ 등 인게임 보상이 제공된다.
넷마블은 사전등록 시작과 함께 ‘솔 인챈트’의 클래스 소개 영상을 공개하고, 세계관과 핵심 시스템을 담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솔 인챈트’는 ‘신(神)’을 차별화된 콘셉트로 내세운 MMORPG다. ‘리니지M’ 개발진을 주축으로 한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을 맡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한다.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앞서 넷마블은 지난해 ‘지스타 2025’에서 대형 LED 기반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로 구성된 체험형 야외 부스를 통해 ‘솔 인챈트’의 핵심 콘텐츠인 ‘신권’을 공개하며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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