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이 상견례 프리패스상 1위로 선정됐다.
지난 2월 2일부터 2월 8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다가오는 설, 내 고향 상견례 프리패스상 1위는?' 설문에서 진은 9683표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1199표를 획득한 영탁이 차지했다. 뒤를 이어 홍지윤(1029표), 아이유(718표), 민호(98표), 수호(28표)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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