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급 미모” 임은수 해설위원, 얼마나 예쁘길래 일본도 ‘발칵’ [M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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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수./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해설을 맡은 전 국가대표 임은수(23)의 미모가 일본 현지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는 9일 “한국 중계석에 등장한 여성의 미모로 온오프라인이 술렁였다”며 “그 주인공은 한국 피겨 챔피언 출신이자 세계선수권 경험이 풍부한 임은수 해설위원”이라고 보도했다. 실제로 일본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은수가 화면에 잡힐 때마다 “해설자가 너무 예쁘다”, “현역 시절보다 더 아름다워졌다”, “한국에는 김연아가 두 명이나 있는 건가” 등 찬사가 쏟아졌다.

임은수./소셜미디어

임은수는 2015년부터 2022년까지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한국 피겨의 간판으로 불렸다. 2017년 주니어 세계 선수권 4위에 이어, 이듬해 시니어 데뷔전인 ISU 아시안 오픈 트로피에서 ‘피겨 여왕’ 김연아 이후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팬들 사이에서는 특유의 미소 덕분에 ‘꼬부기’라는 애칭으로도 친숙하다.

지난해 2월 은퇴 후 뮤지컬 배우로 외연을 넓힌 임은수는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성공적인 해설가 데뷔를 마쳤다. 이번 올림픽에서도 특유의 전문성과 차분한 화법을 바탕으로 해설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은수./소셜미디어

최근 이탈리아 현지에서 컨디션 난조로 병원을 찾기도 했던 그는 지난 8일 SNS를 통해 수액 주사를 맞는 사진을 공개하며 현장 복귀 의지를 다졌다. 임은수는 "다시 씩씩하고 힘차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팀 코리아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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