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kg 감량' 한혜연, 44kg라더니 걱정 없나봐…'대세' 두쫀쿠에 "기절맛탱"

마이데일리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한혜연이 게재한 사진/한혜연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55)이 푸짐한 간식을 자랑했다.

한혜연은 9일 자신의 계정에 "기절맛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얀 전분 가루가 듬뿍 묻은 찹쌀떡이 고운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최근 대세 간식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도 네 개나 자리하고 있다. 어르신부터 MZ까지 모두 사로잡을 수 있는 든든한 간식 라인업이 절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특히 한혜연은 지난해 14kg 감량에 성공해 몸무게 46kg 달성을 자랑했던 바. 이후 2kg 추가 감량을 알려 더욱 화제를 모았던 만큼, 그의 간식 자랑이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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