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광역연합의회, 국립대전현충원 참배…2026년 의정활동 본격 시동
■ 충청광역연합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프라임경제] 충청광역연합의회가 2026년도 첫 임시회 개회를 앞두고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며 새해 의정활동의 시작을 공식화했다.
충청광역연합의회(의장 노금식)는 2026년도 첫 임시회 개회를 앞두고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새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현충원 참배는 9일 오전 10시 국립대전현충원(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진행됐으며, 연합의회 의원 16명을 비롯해 간부공무원 등 약 2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충탑 앞에서 헌화와 분향, 묵념을 올리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겼다. 이어 방명록을 작성한 뒤 독립유공자 묘역을 찾아 참배하며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노금식 의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깊이 기리며, 그 헌신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충청권 주민의 삶을 보다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책임 있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청광역연합의회는 이번 참배를 계기로 초심을 잃지 않는 의정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충청 시·도민과 함께하는 광역 협력 의회 구현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 충청광역연합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윤리특위 이옥규 위원장·구형서 부위원장 선출

[프라임경제] 충청광역연합의회(의장 노금식, 국민의힘) 윤리특별위원회는 9일 제8회 충청광역연합의회 임시회 제1차 윤리특별위원회를 열고 위원장에 이옥규 의원(충북, 국민의힘), 부위원장에 구형서 의원(충남, 더불어민주당)을 각각 선출했다.
위원회를 이끌어가게 된 이옥규 위원장은 "윤리특별위원회가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시민의 신뢰를 받는 충청광역연합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구형서 의원은 "윤리특별위원회를 통해 책임 있는 의회 문화를 조성하는 데 노력하고, 의회의 신뢰와 위상을 높이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광역연합의회 제2기 윤리특별위원회는 이옥규 위원장, 구형서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광운, 김현미, 신영호, 안경자, 이한영, 조성태 의원 총 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2026년 6월30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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