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김나영(45)이 가족과 함께한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나영은 9일 자신의 계정에 "일상사진 쥐어짜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의 일상 요모조모가 담겼다. 맛있게 먹은 김치만두부터 아이들과 함께한 외출, 피곤함이 가득한 셀카나 편안한 차림으로 공부에 열중 중인 모습 등이다. 새떼들이 자리한 호수 풍경, 우연히 만난 길고양이 등 소소한 순간도 덧붙였다.

그러나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김나영과 남편 마이큐(45)의 알콩달콩한 투샷이다. 마주 앉은 두 사람의 오붓한 식사시간은 마치 화보의 한 순간 같다. 나란히 브이자를 그린 채 빨간색, 파란색 하트 이모지를 덧붙인 흑백 사진도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 뒤 두 아들을 홀로 키워왔다. 이후 2021년 화가 겸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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