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비티 '제로비티' 어반 비스트로 콘셉트로 리뉴얼 오픈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조선호텔앤리조트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호텔 '그래비티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이하 그래비티)'의 '제로비티'가 전면 리뉴얼을 마치고 새롭게 오픈했다. 

중력이 느껴지지 않아 자유로운 공간이라는 의미의 '제로비티'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의 다이닝앤라운지에서 '어반 비스트로' 콘셉트로 탈바꿈하고 일상의 무게에서 벗어나 도심 속 감각적인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는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재정비했다.

특히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동서양을 아우르는 메뉴 구성으로, 기존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인기 메뉴인 라운지 버거와 프렌치 어니언 수프를 포함해 유럽 비스트로의 감성에 이스트와 웨스트의 미식 감각을 접목한 신규 메뉴를 더해 고객의 취향과 방문 상황에 따라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도록 전면 개편했다.

또 이번 리뉴얼 시그니처 메뉴인 '스테이크&프렌치 프라이'는 특히 주목할 만하다. 프랑스 클래식 소스인 타라곤 소스를 곁들여 허브의 산뜻한 향으로 고기의 풍미를 살린 이 스테이크는 1회에 한해 리필(80g 용량)이 가능해 한층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그래비티 관계자는 "그래비티 호텔이 서울 남부 및 판교 도심의 다양한 삶과 개성이 어우러지는 모던 허브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면서 호텔 안에서 편안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다이닝 경험을 원하는 고객 수요가 꾸준히 있어왔다"며 "조선호텔만의 감각적인 터치가 더해진 다양한 메뉴와 함께 낮에는 브런치와 커피가 있는 여유로운 분위기를, 밤에는 와인과 정교한 요리로 활기찬 매력이 공존하는 제로비티에서 일상 속 편안한 미식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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