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 손가락에 반지도 '반짝'…"언제까지라도 함께하는 거야"

마이데일리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티파니/티파니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티파니(37·황미영) 이 아름다운 근황을 전했다.

티파니는 9일 자신의 계정에 "언제까지라도 함께하는 거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다란 꽃다발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티파니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꽃다발에는 화장품 브랜드 A사와 티파니가 나란히 장식돼 있다. 티파니가 소녀시대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의 가사를 인용한 가운데, 광고 계약을 체결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티파니/티파니 소셜미디어

또한 꽃다발을 든 티파니의 한쪽 손에는 반지가 자리해 눈길을 끈다. 다만 흔히 커플링이나 약혼반지가 자리하는 왼손 네 번째 손가락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그럼에도 티파니가 결혼 전제로 공개열애 중인 만큼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해 12월 배우 변요한(40)과 결혼을 전제로 연애 중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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