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법조계 종사자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9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월 8일 생일 0시 땡 치자마자 서프라이즈 축하가 시작되어 하루 종일 놀이공원에 온 기분이었어. 매일매일 생일이었으면 좋겠다 흐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유리는 남자친구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커플링을 낀 채 손을 맞잡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외에도 남자친구에게 받은 것으로 보이는 명품 선물들이 한가득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지인들은 "생일 축하해", "건강하고 좋은 일만", "언제나 행복하시길" 등 축하의 댓글을 남겼다.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지난 6월 법조계에 종사하는 1992년생 남성과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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